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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포레시아社, 영천에 2천100만달러 투자
작성일
2012.05.21
조회수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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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도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18일 DGFEZ에서 자동차부품 업계의 세계적 글로벌 기업인 프랑스 포레시아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포레시아사는 2천100만달러를 투자해 경제자유구역인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4만6천200㎡에 오는 9월 공장을 착공해 2013년 9월부터 제품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연간 60만대분에 이르는 자동차 시트 프레임(Seat Frame)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국내 자동차 업체에 전량 납품할 예정이다.

DGFEZ 최병록 청장은 "앞으로도 해외에서 잠재적인 투자기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공격적인 유치 활동을 한층 강화해 외자유치 성과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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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