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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청, 경산지식지구 개발계획 변경
작성일
2012.08.13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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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병록)은 경북 경산시 하양읍 와촌면 일대에 조성하는 경산지식산업지구의 개발 계획을 변경 고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국책 사업으로 선정된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를 경산지식산업지구로 유치함에 따라 토지 이용을 다시 배치하고 사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최근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 면적을 당초 6.27㎢에서 3.92㎢로 변경하는 것을 확정했다.

   특히 물동량 수송을 위한 진입ㆍ간선 도로, 주거시설, 상업ㆍ업무시설, 산업ㆍ연구시설, 공공시설 등 토지 이용 계획을 전면 개편함에 따라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북경제청은 앞으로 9천884억원을 투입, 2020년에 경산지식산업지구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곳에는 신성장 산업과 연계한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 첨단 메디컬 신소재 단지 등을 조성해 건설기계부품, 그린부품소재산업, 교육연구산업, 첨단의료산업 등을 유치한다.

   최병록 청장은 "올해 안에 실시계획 수립과 승인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뒤 내년부터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을 하고 사업 착공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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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