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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日타깃 영남권 산행코스 상품개발 팸투어진행
작성일
2013.03.22
조회수
261

뉴시스통신사에 따르면,

영남의 명산인 팔공산과 소백산, 영남알프스를 잇는 영남권 산행코스 배발을 위한 외국인 대상 팸투어가 진행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권협력단과 공동으로 부울경방문의 해와 연계한 일본타깃 영남권 광역 산행코스 상품개발 '팔공산 트래킹 팸투어'를 실시한다.

오는 25일 일본 트래킹전문 여행사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엔 일본산악잡지 ‘岳(가쿠)’, 마이니치신문여행, 사이유우투어, 알파인투어 등 6명이 참여한다.

트래킹 코스는 동화사→염불암→동봉→염불봉→신령제→능선제→인봉→관봉코스로, 아름다운 팔공산의 주요 풍광을 두루 아우르는 코스다.

대구시 김병두 관광문화재과장은 “일본과 가까운 영남에는 명산이 많다. 특히 팔공산과 소백산, 영남알프스를 잇는 트래킹상품이 개발되면 일본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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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