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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에너지총회서 모든 에너지 이슈 다뤄
작성일
2013.09.26
조회수
231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는 10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 전세계 에너지 리더들이 참가, 에너지 관련 모든 이슈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오는 10월 13~17일 열리는 행사엔 전 세계 에너지 관련분야 전문가 및 주요인사 등 230여명이 참가, 석유·천연가스·원자력·신재생에너지 등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점차 고갈되는 화석연료와 전력 수요의 급증, 기후변화 대응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지속가능한 미래 전력 공급을 위해 해결해야 할 에너지 안보,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자력 향방, 전력 전송시스템, 기술 혁신 등에 대한 토론도 이어질 계획이다.

조환익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미래 전략 분야의 에너지 로드맵을 구상하고 혁신적인 전력 확보 방안 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에너지총회는 92개국 3천개 회원사들로 이루어진 세계에너지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3년마다 열린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총회는 '내일의 에너지를 위한 오늘의 행동'(Securing Tomorrow's Energy Today)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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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