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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료계, 베트남 의료관광시장 개척 나서
작성일
2015.04.03
조회수
391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대구 의료계가 베트남 의료관광시장 개척에 나선다.

대구의료관광진흥원, 경북대병원, 파티마병원 등 15개 기관·단체는 3∼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베트남국제관광전'(VITM Hanoi 2015)에 참가해 우수한 의료기술을 알리고 베트남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일본, 대만, 홍콩 등 20개국이 참가하는 베트남관광전에는 연인원 6만여명이 관람한다고 대구시는 설명했다.

관광전을 앞두고 보건의료 5개 단체의 의료진 51명으로 구성된 메디시티 대구 해외의료봉사단이 호찌민시 인근 빈증성에서 3천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나눔의료활동을 펼쳤다.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베트남 국제관광전 참가와 나눔의료활동을 통해 대구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동남아 의료관광시장을 개척한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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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