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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시동
작성일
2015.07.03
조회수
364

대구시는 오는 7월1일 대구테크노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에 대한 비전과 목표 소개, 제품화 지원, 비즈니스 역량 강화, 시장진출 지원 등스포츠 융복합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계획에 대해 알려준다.

또 협력기관인 계명대학교의 창업 및 일자리 지원, 재직자 교육사업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의 스포츠디자인 및 컨설팅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은 내년 3월까지 36억 원을 투자해 스포츠 저변확대와 국내 영세한 스포츠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ICT 기반의 국내 스포츠산업 진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사업의 취지와 목적으로 두고 있다.

지원 대상기업은 대구경북 소재 스포츠 ICT 융복합 분야(웨어러블, 융합콘텐츠, 첨단시스템) 및 전통 스포츠산업(스포츠용품 및 제조) 기업 등이다.

최대 1억 원 이내의 전략제품화 지원, 연구개발 이후의 시제품제작 지원, 특허 및 인증컨설팅,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 등의 패키지 및 개별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가 지역의 스포츠산업 중소기업들이 ICT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기업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기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자 적극적인 사업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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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