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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 호전
작성일
2018.04.26
조회수
108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이달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다소 좋아졌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26일 발표한 '4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1.2로 전달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CCSI는 각종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이다.

장기평균치(2003년부터 2016년까지) 기준값 100보다 크면 낙관적인 소비자가 많고,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인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다.

소비자들의 현재 생활형편 CSI는 96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생활형편전망은 103으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은 104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소비지출전망은 115로 전월 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 가계저축은 91로 전월 대비 1포인트 하락했고, 가계저축전망은 98로 전월과 같았다.

물가수준전망은 139로 전월보다 3포인트 상승했고, 주택가격전망은 107로 전월 대비 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18일 광주·전남 600가구를 대상으로 했고 535가구가 응답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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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