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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지역 '스타 기업' 15개사 선정·지원
작성일
2020.05.12
조회수
272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성장 잠재력과 매출이 우수한 광주 '스타 기업'이 추가로 선정됐다.

7일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광주시와 테크노파크는 지역 15개 중소기업을 스타 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에이엠특장, 현대하이텍, 에이치디티, 알텍, 비에이에너지, 베스텍, 신소재산업, 디알텍, 현대금속, 센도리, 남양조명공업, 월드플러스전자, 은혜기업, 에스디엠, 창억이다.

선정 기준은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 증가율 5% 이상, 연구개발(R&D) 투자 비중 평균 1% 이상,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 등이다.

스타 기업에는 현재까지 46개사가 선정됐으며 2022년까지 75개사를 목표로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기업은 3년간 지정 유지되며 첫해는 기술 성장 컨설팅, 2∼3년 차에는 수출 지원을 받는다.

이미 선정된 스타 기업 31개사는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 8%, 신규 고용 창출 121명, 사업화 매출액 64억원 등으로 성장세를 보였다고 테크노파크는 전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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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