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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신재생에너지展 `SWEET' 24일 개막
작성일
2012.04.25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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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태양광, 풍력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다양한 신재생에너지가 한 자리에 선보였다.

24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SWEET 2012(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2)가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올해 7번째인 전시회는 미국, 호주, 일본, 독일 등 신재생 에너지산업 선진국 등 10개국 190개 기업 등에서 500여개의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주요 참가기업은 현대자동차, 금호전기, SPP율촌에너지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 선도기업과 호주의 트레이드 퀸즈랜드, 오스트레이드, 일본의 Nippo(니뽀), 독일의 포톤 인터내셔널 등이다.

역대 최대 규모인 27개국 180여명의 바이어들도 참가했다.

투자설명회, 태양광, 풍력산업 국제세미나, 해상풍력 배후항만 개발전략을 위한 국제 세미나 등 10건이 넘는 부대행사도 열리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량 전시와 시승, 신재생에너지 현장투어, 산업시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SWEET 2012 전시회'가 광주의 신재생 에너지산업 발전에 새로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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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