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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법무부 '법률홈닥터' 거점기관 선정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219

광주 서구는 9일 법무부에서 추진하는 2014년도 서민 법률보호를 위한 법률홈닥터사업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사업은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 거점 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취약계층과 서민에게 1차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27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서구청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 저소득층 주민과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소송 수임 없이 법률 상담, 법 교육, 소송 구조알선, 간단한 법률문서 작성 등 법률서비스를 지원한다. 법률서비스는 정훈재 변호사가 맡는다.

법률상담과 법 교육 신청은 사전 상담 예약을 통해 접수하며 궁금한 사항은 서구청 사회복지과 법률홈닥터(062-360-7039)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법률홈닥터와 함께 지역 현장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법률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법률분쟁을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는 법률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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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