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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담은 광주국제영화제 8월28일 개막
작성일
2014.06.17
조회수
345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제14회 광주국제영화제가 '평화를 위한 기억(Remeber for Peace)'을 주제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열린다.

올해는 월드비전, 패밀리 시네마, 휴머니티비전, 힐링 시네마 특별전 등 10개 분야에서 80여편의 영화가 선보인다.

특별 상영전으로 중국 서부영화와 산시(山西)성 영화를 중심으로 최근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는 중국 영화계와 함께 '아시아청년영화상'이 신설돼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들의 영화를 발굴하고 공동 시상한다.

중국 서안영화제, 태원영화제와 공동으로 영화제를 여는 것으로 중국과 영상 문화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영화제를 홍보할 'Peace Freinds'에는 영화배우 진이한, 유인영, 추소영씨가 선정됐다.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로 만들기 위한 서포터즈도 모집한다.

영화제 공식 포스터는 이왈종 작가의 '제주생활의 중도' 작품이 선정됐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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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