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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문화콘텐츠 혁신’준비 착착
작성일
2014.08.07
조회수
177

- 2014 국제광산업전시회, 삼성ㆍLG이노텍 등 국내외 기업 200개사 참가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4국제광산업전시회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에서 200개사 3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ㆍICT, 미래 문화콘텐츠의 혁신’을 핵심 테마로 국내 대기업인 삼성전자, LG이노텍, 금호전기, 동부라이텍 및 일본 OLED 선도 기업인 타가하다, 싱크로와 중국 광통신ㆍLED 기업 10개사 등이 참가를 확정했다.

해외 글로벌 기업인 필립스, 오스람, GE 국내법인과 국내 기간통신망 사업자인 KT, SKT 등도 참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13개 광산업 육성 지원기관의 홍보관 및 차세대 미래기술(OLET), 레이저, 무대조명 등)체험관 구성을 통해 앞으로의 광산업분야 유망기술과 광산업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공간을 선보인다.

2014 국제광산업전시회와 병행 개최되는 2014국제광융합기술컨퍼런스에서는 광통신분야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IEC TC86 위원회 Umberto Rossi 위원장,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Norbert Grote 박사, 미국 Ovum사 Nigel Pugh 에널리스트 등 11명의 저명한 국내외 연사 강연도 준비돼 있다.

2014 국제광산업전시회에서는 광산업의 신기술 개발의욕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오는 8월 22일까지 그동안 광산업관련 공적을 접수 받아 신기술 및 우수 제품 개발 기업과 광산업 육성ㆍ발전에 기여한 업체 및 유공자를 선발해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한국광산업진흥회 해외 마케팅센터(4개권역 5개 센터)가 그동안 운영을 통해 쌓아온 국가별 광산업 시장현황, 마케팅 진출 방안, 성공사례 등의 노하우 발표와 전국 광역ㆍ기초자치단체 LEDㆍ에너지ㆍ도로 담당 공무원 초청 워크숍을 통해 국가 정책과 LED 조명 보급 계획 등의 정보 제공 및 네트워크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LED산업과 미디어아트 산업간 연계ㆍ융합을 통한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의 기반을 모색하기 위해 이이남 작가를 비롯해 15명의 미디어 아티 스트가 참가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LED&OLED 융합 특별전’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실질 구매력을 갖춘 미국, 일본, 독일, 덴마크,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유력 바이어와 전시회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네트워크 및 개별 바이어 초청지원 등을 통해 29개국 381명의 해외 유력바이어를 공식 초청해 수출상담회 개최를 준비중이다.

한국광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광산업은 타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 문화콘텐츠의 혁신을 이끌 수 있는 핵심키워드가 될 광산업의 대시민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전시회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광주광역시 (20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