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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지역 개요 단지형 외국인투자 지역 개별형 외국인투자 지역 서비스형 외국인투자 지역 외국투자가의 희망에 따라 지정하는 지역을 말하며 주로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입지지원...
외국인 투자지역 개요 단지형 외국인투자 지역 개별형 외국인투자 지역 서비스형 외국인투자 지역 외국인투자지역은 단지형, 개별형, 서비스형의 세 가지 형태가 있다. 단지형과 개별형 외...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지원 대상 중소ㆍ중견기업 ※ 로봇활용, 고도화2 사업 신청시: 공급기업스마트공장 보급기술 및 역량을 보유한 기업과 컨소시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시 ...
지원 조건 유턴기업 : 선정확인서 필요 기업규모중소·중견·대 : 제한없음 복귀지역 : 제한없음 추가조건 : 보조금 심의위원회 지원 내용 기업당 4억원 이내 이전보조금 지급 이전보조...
선정요건 해외사업장 2년 이상 운영 제조업, 정보통신업한국표준산업분류상, 지식서비스산업산업발전법상 업종으로, 정상 영업 활동을 하였을 것 해외사업장 구조조정 해외사업장 청산·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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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판 뉴딜, 탄소중립'을 주제로 2022년 업무보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문재인 정부 마지막 해인 2022년 정부가 사회·경제 전 분야에서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확고하게 다진다. 환경부는 저탄소 혁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한다. 무공해차전기·수소차 누적 50만대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기후변화영향평가'와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를 통해 전환을 가속한다. 일상생활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를 추진한다. 전자영수증, 다회용기 등을 사용하면 추후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한다. 환경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와 함께 '한국판 뉴딜, 탄소중립'을 주제로 '2022년 정부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정부는 내년 핵심 과제로 ▲사회·경제구조 탄소중립 전환 ▲탄소중립 이행 기반 공고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촉진 ▲뉴딜 기반 신산업·신기술 육성 ▲대전환을 선도하는 혁신인재 양성 등 다섯 가지를 추진한다. 환경부는 산업, 에너지, 수송, 인프라, 폐기물 등 5개 분야의 탄소중립 전환 지원에 역점을 둔다.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 시범운영…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도입 내년 9월에는 주요 사업이나 정책 시행 전에 실시하는 환경영향평가에 기후변화 영향을 추가로 측정하는 기후변화영향평가를 시행한다. 예산·기금 편성 시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목표를 설정하고, 결산 시 감축량을 평가해 추후 예산에 반영하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를 시범 운영한 뒤 2023년에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각 부처가 마련한 예산안에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도를 했을 때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하는지 시범적으로 해본 바 있다"며 "2023년 예산안이 마련되는 내년 5월부터 온실가스 감축 방식으로 예산이 편성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1월부턴 전자영수증, 리필 스테이션 이용, 다회용기 사용 등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하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를 새로 도입한다. 이는 지난 2009년부터 가정 단위로 실시했던 탄소포인트제를 확대한 것이다. 17개 시·도에선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영해 상향식 탄소중립 이행 기반을 마련한다. 한 장관은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에 대해 "자원순환 또는 수송, 소비 분야를 중심으로 많은 국민이 함께할 수 있고, 탄소감축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고 실적 관리가 가능한 대상을 고려해 추진할 것"이라며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한다. 포인트는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수송·에너지 전환 가속화…순환경제 촉진 환경부는 내년까지 전기차 44만6000대, 수소차 5만4000대 등 무공해차 누적 50만대를 보급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기충전기 16만대, 수소충전소 310기를 구축해 주유소보다 편리한 충전 환경을 만든다. 무선충전, 배터리 교환 등 신기술 실증도 추진한다. 편의점·마트에서 비닐봉지, 식당 등에서 종이컵 사용을 금지하고, 카페 등에서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한다. 농산물·택배물 대상으론 과대포장 기준을 마련한다. 폐플라스틱 재생원료화, 열분해, 소각시설 열 회수도 확대한다. 가축분뇨, 음폐수 등 유기성 폐자원을 바이오가스 에너지로 전환하는 통합바이오가스화 시설 4곳을 새로 설치한다. 에너지·수송 등 부문별 법정계획은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고려해 수립한다. 환경부는 또 탄소중립 그린도시 2곳을 시범 조성하고, 공공건물 6곳에는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을 도입하는 등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한다. 재생에너지 보급을 가속하기 위해 태양광·풍력 일괄원스톱 허가 제도를 도입한다. 댐 지역에는 수열·수상태양광 보급을 늘린다. 탄소흡수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토지이용변화지도를 내년부터 3년간 작성하고, 보호지역 훼손지를 복원한다. ◆환경정보 공개기업 점진 확대…산업계와 탄소중립 협력 환경부는 녹색 분류체계 적용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녹색채권 외부 검토 비용을 지원한다. 환경정보 공개 대상 기업은 내년 자산총액 2조원 규모 기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체 코스피 상장사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한 장관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탄소중립 녹색경영과 관련해 환경정보 공개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내년부터 금융업계, 사업장과 협의해 어느 부분까지 공개할지 협의할 것"이라며 "자율 공개하는 대상 중 탄소중립이나 녹색 전환에 필수적인 내용을 의무 공개로 전환하는 방식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소·중견기업 사업장의 탄소중립 설비와 스마트 생태공장 전환을 지원하고, 클린팩토리를 보급한다. 배출권거래제 외부 감축실적 인정, 대기업 특허기술 무상양도기술나눔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협력도 촉진한다. '탄소중립 산업전환 촉진 특별법'을 제정해 산업계와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 친환경 선박, 수소환원제철, 저탄소 화학소재 개발 등 저탄소 혁신을 가속화해 산업 부문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 탄소중립 분야 정부 연구개발 규모는 1조9274억원으로 확대한다. 수소환원제철, 바이오원료 전환 등 탄소중립 핵심기술 개발에 필요한 대규모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 한 장관은 "지난 11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계 탄소중립 이행 전략으로 4R을 제안했다. 정부의 생각과 정확히 방향이 같다"며 "4R은 재생에너지 활성화, 인센티브 제도 기반 마련, 기술개발 투자 지원, 자원순환 등이다. 이를 아낌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온실가스 감축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아울러 "생존을 위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한국판 뉴딜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다리이자 디딤돌"이라며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저작권자c 뉴시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원본기사 보기 출처: 뉴시스2021.12.28.

▲한국형 중이온가속기 '라온'RAON 전경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건설구축사업단은 대전 유성구 신동지구에 구축 중인 한국형 중이온가속기 '라온'RAON의 저에너지구간 초전도가속장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라온'은 한국형 중이온가속기의 별칭이다. 초전도가속장치는 초전도체인 니오븀Nb으로 만들어진 가속관, 액체헬륨을 냉매로 –271℃까지 상태를 유지해주는 저온유지장치를 지칭한다. 저에너지구간 초전도가속장치는 100m 정도 일직선으로 연결돼 우라늄 등 무거운 이온을 초당 3만km 빛의 속도의 1/10 이상으로 가속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중이온가속기의 가장 어려운 기술이다. 과기부는 이러한 초전도가속장치 제작과 성능 확보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력만으로 성공적으로 완수하였다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이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8번째로 이룬 쾌거라고 강조했다. 과기부는 중이온가속기의 최초 빔인출은 내년 10월 이전에는 가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23년부터는 다양한 핵반응·핵구조 연구시설저에너지 실험장치까지의 빔 전송 및 시운전을 통한 실험으로 활용성을 검증하고, 2024년 말부터는 연구자들에게 희귀동위원소 생성장치를 이용한 안정적인 빔을 제공함으로써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가 본격화될 것으로 관측했다. 권면 중이온가속기건설구축사업단장은 "중이온가속기 1단계 빔 인출의 남은 일정도 모든 구성원들이 혼신의 노력으로 더 이상의 지연 없이 기간 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저작권자c 뉴시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원본기사 보기 출처: 뉴시스2021.12.28.


국내 스타트업과 인니 자바Java섬에서 환경보호 교육콘텐츠 기부활동 펼쳐 KOTRA사장 유정열는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Java섬에 소재하는 국제학교와 로컬학교 11곳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교육콘텐츠를 기부하는 ‘글로벌 CSR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인도네시아 청소년들의 ESG 인식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KOTRA는 국내 교육콘텐츠 스타트업 E사와 함께 글로벌 CSR 프로젝트 ‘Earth School’를 추진해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환경보존의 필요성 △환경보호 참여방법 등의 내용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교육 영상 9편과 교재 2권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수라바야Surabaya·발리Bali·말랑Malang 등 인니 동부 자바섬 내 국제학교와 로컬학교 11곳에서 청소년 ESG 학습자료로 채택돼 내년 1월부터 사용될 예정이다. 웬디 우드허스트Wendy Woodhurst 수라바야 인터컬처럴 스쿨Intercultural School 교장은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가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필수 요소인 만큼, 청소년 학생들에게 올바른 ESG 인식 형성을 위한 교육이 중요하다”며 “KOTRA에서 기부한 교육콘텐츠는 인니 지역 학생들이 ESG 개념을 이해하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 말했다. KOTRA는 이달 9일 수라바야 인터컬처럴 스쿨Surabaya Intercultural School 교육콘텐츠 방문기증식을 시작으로 이달 중순까지 기부처 학교 11곳을 대상으로 현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방문 혹은 우편 발송을 통해 콘텐츠 기부를 마칠 예정이다. 김준성 KOTRA 수라바야무역관장은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민과 소비자가 원하는 시대적 요구“라며 "사회적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KOTRA는 ESG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CSR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Invest KOREA 2021.12.28.

산업통상자원부연합뉴스TV 제공 산업부, 내년 업무계획 발표…공급망 안정화·국부창출형 통상도 추진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정부가 탄소중립 전환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제조강국으로의 위상 강화에 나선다. 또한 핵심품목 수급 관리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하고, 다각도의 수출 지원 정책을 펼쳐 수출액 7천억달러 시대에 도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이러한 내용의 내년도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산업부의 업무 계획은 크게 ▲ 탄소중립 혁신 전환 본격화 ▲ 글로벌 제조강국 위상 강화 ▲ 공급망 안정화 및 경제안보 실현 ▲ 국부창출형 통상 추진 등 4가지로 나뉜다. 먼저 탄소중립 전환과 관련해 에너지 분야에선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속에 저탄소 핵심기술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적정 이격거리 기준을 마련해 법제화하는 등 인허가 혁신을 추진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기반을 조성한다. 또 내년 상반기 중 변전소 등 계통보강 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정적 전력망과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유통·활용 등 전 주기에 걸친 수소 생태계 성장 촉진도 추진한다. 아울러 희소금속 비축일수를 현재의 56.8일에서 100일로 늘리고, 정부 비축유 47만배럴을 추가 확보하는 등 자원공급 안정화에도 힘쓴다. 산업 분야의 대전환을 위해서는 탄소중립 산업기술 투자를 2배로 확대하고, 수소환원제철이나 바이오원료 전환 등 대형 예비타당성예타 사업 추진을 통해 저탄소 핵심기술 개발을 본격화한다. 이와 동시에 탄소중립 기술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융자를 지원하는 등의 방법으로 민간 투자를 활성화한다. 산업부문 기본계획 수립과 전환 촉진, 신시장 창출 등의 근거가 되는 탄소중립 산업전환 특별법 제정으로 산업 대전환을 위한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글로벌 제조강국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서는 조선·철강·화학·기계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저탄소·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해 내실있는 성장을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조선은 세계 1위 수주 실적에 맞춰 야드 내 물류·생산 전 공정을 자동화하는 '스마트야드' 예비 타당성조사예타와 무탄소선박 연구개발R&D 등을 통해 공정·설계·인력 등의 측면에서 건조역량을 확충할 방침이다. 철강에선 전기·수소 시대에 대비한 생산공정·고부가 제품 개발을, 화학에선 바이오플라스틱이나 고성능 합성고무 개발 등 저탄소·고부가 화학소재 확보를 각각 지원한다. 기계는 전기식 건설기계 충전인프라와 수소엔진 등 무공해 기계 개발 등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기존 주력 사업 외에 신산업 수요 창출과 성장 촉진에도 힘쓴다. 미래차 구매 목표제 시행이나 첨단 반도체 기술·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 분야 세제 지원 강화, 백신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백신 원부자재 R&D 신설 및 공정인력 양성 계획, 사용후 이차전지 개발 등을 통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계획 등이 신산업 수요 창출을 위한 시도들이다. 아울러 디지털, 기술, 표준·인증 등 산업생태계 혁신기반 확충을 위해 ▲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 이행 및 100대 선도사례 발굴 ▲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착수 ▲ 탄소중립·디지털·K-방역 등의 국재표준 선점 및 원스톱 인증체계 구축 ▲ 중견기업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공급망 안정화 및 경제 안보 실현을 위해서는 대외 고의존 품목 중 산업 중요성이나 관리 시급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중점 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해외 공관이 중심이 되는 '해외진출기업 공급망 협의회'를 통해 현지 동향을 정기적으로 보고받고, 업종별 협회 등과 협력해 우려품목 수급 분석을 실시해 국내외 실시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경제안보 핵심품목별 수급 상황을 고려해 비축 확대와 수입선 다변화, 국내 생산기반 조성 등의 단계적 조치도 취한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별법'을 근거로 국가첨단전략기술과 이에 기반한 산업에 대한 인허가 특례 및 생산시설·R&D 투자 인센티브 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책을 펼치는 동시에 전략기술 수출과 인수합병M&A 사전 승인 의무화, 전문인력 관리 강화 등을 통해 기술과 인력 유출을 막는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의 대규모 기술투자와 실증 지원으로 생태계 경쟁력도 강화한다. 통상 쪽에서는 전략적 대응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국부창출형 통상'을 추진한다. 선박 확충, 운임 지원 등으로 수출업계 최대 현안인 물류애로를 해소해 '수출 7천억불α' 시대에 도전한다. 기존의 한국 수출 최고 기록은 2018년의 연간 6천49억달러로, 지난 13일 이미 이 수치를 돌파해 올해는 연간 6천40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전력기술에 대한 외국인투자 인센티브를 보강해 외국인투자의 양적 확대와 질적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고, 공급망·기술·디지털·백신·기후변화 등 소위 '5대 신新 통상이슈'에 있어 국제 논의를 주도한다.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과 중남미·중동·아프리카·신북방 신흥시장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가속화로 통상 파트너십도 강화한다. lucid@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원본기사 보기 출처: 연합뉴스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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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tablishing the process and platform for mass producing stretchable new materials and IoMT convergence parts/modules/products –Stretchable technology is emerging as a core technology in line with the evolution of medical devices into attachable and wearable forms. KDNA has secured the required mass production capability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The integration of the stretchable PCB (a soft and stretchable circuit board, like a cloth), a core base technology of stretching technology, with the stretchable module (a process technology that can mount electronic components [SMD]) is highly scalable as it can be applied to various non-contact medical devices and smart wearables. • Growth of the telemedicine device market – Attention has been focused on non-face-to-face remote medical examination and treatment services due to the COVID-19 pandemic, and the global market of the IoMT (Internet of Medical Tool), a digital data/wearable remote diagnostic device, is expected to generate a USD 200 billion market by 2025, at an annual average growth rate of 21%. KDNA plans to apply stretchable technology to sensor patches that support telemedicine and telediagnosis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The company is currently developing a distribution model for the “stretchable contact-less ECG/temperature patch and AI platform” based on the concept of e-skin, which is a prerequisite for accurate diagnosis.
• Technology/service for a language learning platform technology/service – “Catch It Play” provides comprehensive language learning solutions services that create an immersive environment for users, by composing the services in a way that allows a high degree of high immersion in language learning games. The “Catch It Play” app is a competitive language education app developed with the participation of successful global game developers, achieving the number one spot in sales and popularity in the domestic education category. It is the only educational app to have recorded top 50 sales among Google Play apps. • Mobile language learning education market – The online language education market is growing explosively, and its scope is expanding to include the overseas language training market, due to the development of IT technology and metaverse technology. The language education subscription market was worth USD 2.9 billion in 2019 and is expected to reach USD 6.5 billion in 2024, showing an annual average growth rate of 25%.
• Needle-Free Drug Delivery Technology (DDT) – Baz Biomedic holds an unrivaled automatic drug filling and micro-separation injection technology in the DDT field. Baz Biomedic has successfully developed an electronic needle-free drug delivery device that can control injection depth and volume, and automatically repeat injections, and which can be applied to the beauty, medical care, and tattoo fields, by solving and supplementing the problems of using existing needle syringes, such as needle phobia, needle pain, needle injury, and needle injection. Baz Biomedic is also developing a personal self-injection device that enables individuals to inject themselves with a drug or medication at home. • Needle-frees drug delivery device market – The global needle-free drug delivery system market is expected to be worth USD 269.6 million in 2027, growing at an average annual rate of 5.1%. There has been an increase in demand for a non-invasive or minimally invasive device that minimizes medical procedure costs, recovery period, and side effects. People easily and conveniently manage their skin by purchasing home beauty devices instead of receiving professional help from a dermatology or skin care shop. As a result, the home beauty device market is also growing rapidly, and is expected to expand at an average annual rate of 25.1% to reach USD 89.535 million in 2030.
• Instagram influencer multi-link platform service – Next Vision owns group purchases by Instagram influencer members an d consumer consumption analysis data based on its own platform. Next Vision is maximizing purchases of exposed products based on “word of mouth” marketing, which maximizes the advantages of closed SNS by creating a viral and group purchasing environment through channel subscriber push advertisement exposure, based on a database of 1.5 million members. More than 80% of the members are loyal female users in their 40s to 60s. • Growth of the e-Commerce industry – The e-commerce industry has become the second largest main industry in Korea due to the influence of COVID-19. The value of the global e-Commerce market was about USD 2 trillion in 2019 and is expected to grow to USD 3.9 trillion in 2024 at an annual average growth rate of 14.3%. Next Vision's service, ranked as the top Instagram influencer multi-link service at home and abroad, is increasing the number of influencers and promoting e-commerce at home and abroad.
• e-commerce platform – SocialBean is the only service platform to generate revenues as an actual shopping mall, even though the number of platforms trying to sell products through influencers is increasing in line with the growth of the influencer marketing market. SocialBean advertises products by using influencers' actual comments about their use of the advertised products, and shows an overwhelming level of activity (100 times) in terms of the number of transactions compared to competitors. Currently, more than 100 product stores request the opening of a shop every day, and product exports have increased explosively since 2016,at an annual growth rate of 58%. • Online commerce market – The online commerce market is growing explosively every year due to the development of the Internet and logistics systems. The global online commerce market in 2018 amounted to KRW 3,410 trillion, and is forecast to reach KRW 6,556 trillion by 2022, at an annual average growth rate of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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