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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방위 기업.투자유치 나서
작성일
2011.01.10
조회수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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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시는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 확대를 위해 역외기업 및 콘택트센터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부산시는 시 투자기획본부에 수도권 기업 유치팀을 두고 기업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전방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수도권 소재 대기업인 A사의 부산 이전을 추진 중이며, S사와 M사, K사 등 대형 콘택트센터의 부산 유치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해 44개 서비스 및 제조기업과 12개사의 콘택트센터(1천237석)를 유치했었다.

   시는 기업.투자 유치활동과 함께 투자정보 입수를 위해 1.4분기 중 일본 반도체 벤처협회인 JASVA와 MOU를 체결하는 한편 미국상공회의소(Amcham), 독일상공회의소, 프랑스상공회의소 등과도 MOU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우수기업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화전 외투전용단지 분양을 추진하고, 일본과 유럽기업을 대상으로 미음 부품소재기업 전용공단 투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자동차부품 B사, 원전 소재분야 P사, 기계부품 W사, 생명공학분야 B연구소 등 해외기업 및 연구소와 투자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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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