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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올해 10월 6일 '팡파르'
작성일
2011.02.28
조회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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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국제영화제(자료사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5일 오후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폐막작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의 감독과 배우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 영화는 장준환 감독과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태국의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이 부산을 배경으로 제작한 것이다. 2010.10.15.  
 

영문 약칭 'PIFF'→'BIFF'로 변경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간 열린다.

   또 영화제 영문약칭도 'PIFF'에서 'BIFF'(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로 변경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는 24일 오후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올해 영화제 개최계획을 확정하고 영문 약칭을 바꿨다.

   조직위는 올해 영화제에 11개 세션에 걸쳐 70개국에서 300여편을 초청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아시안필름마켓이 열리며,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9월 28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전용관인 부산영상센터 '두레라움'의 완공으로 영화제 개최공간이 집적화되고 아시안필름마켓의 온라인 마켓 스크리닝도 확장된다.

   조직위는 작품수급과 게스트초청 등을 일괄 관리하는 통합업무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그동안 국내외 혼란을 우려해 영화제 영문표기를 'PIFF'로 유지했지만, 15회를 거치면서 부산영화제에 대한 국제적인 입지가 다져졌다는 판단에서 명칭 변경을 단행하게 됐다.

   조직위는 올해는 영화제 전용관까지 준공될 예정이어서 영문 명칭 변경을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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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