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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컨벤션도시 세계 순위' 17위..20계단↑
작성일
2011.06.22
조회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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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시아에서는 6계단 상승한 4위

   세계적인 컨벤션 도시로의 비상을 꿈꾸는 부산의 위상이 업그레이드 됐다.

   부산 관광컨벤션뷰로(이하 뷰로)는 이달 발표된 UIA(국제협회연합)의 '2010년 컨벤션도시 세계 순위'에서 부산이 세계 17위, 아시아 4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 2009년 41건 대비 227% 늘어난 93건의 국제회의를 지난해 개최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9년과 비교해 세계 순위는 20계단, 아시아 순위는 6계단 상승했다.

   아시아 상위 4개 도시(1위 싱가포르, 2위 서울, 3위 도쿄) 중 수도가 아닌 도시는 부산이 유일했다.

   UIA는 매년 도시별로 개최된 참가국 5개국 이상, 전체 참가자 300명 이상, 참가자 중 외국인 비율 40% 이상, 회의기간 3일 이상인 대형 행사 수를 집계해 국제회의 개최 도시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UIA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국제회의 통계전문기관이다.

   뷰로는 "지역 특화 브랜드 회의 발굴 및 육성, 권위 있는 국제기구 및 정부 행사 다수 개최, 뷰로와 벡스코 등 지역 관련 기관의 공동 마케팅 시스템 구축 등이 순위 상승에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뷰로는 "벡스코 시설 확충 사업이 완료되면 컨벤션산업 인프라가 대폭 확충되고, 부산의 도시 브랜드 경쟁력도 높아져 질 높은 국제회의 유치 및 개최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 계획 등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집중 홍보, 외국항공기업들의 투자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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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