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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GE, 신제품 기지로 부산에 관심
작성일
2011.07.20
조회수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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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인 GE가 신제품 후보기지로 부산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GE 관계자가 신제품 상용화 기지 후보지역으로 부산을 검토하면서 지역기업이나 지역대학 등과의 협력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GE는 헬스케어, 전기차, 저탄소 녹색항구 등의 지속가능한 도시분야의 신제품을 상용화할 시범기지로 접근성이 좋고 IT 인프라가 잘 갖춰진 부산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GE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부산발전연구원 초청 강연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부산시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GE는 휴대용 초음파기기인 U스캔 같은 원격의료시스템 사업이나 전기차 인프라 사업, LED 조명 사업 등에서 부산지역 기업 및 대학과의 공동사업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도 22일 GE 실무관계자와 만나 신제품 상용화기지 관련 실무협의를 벌이기로 했다. 또 신제품 상용화단지 구축을 통한 GE와의 협력이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지 등을 분석하고 있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부산시와 GE가 협력체제를 구축하면 경제적 파급효과는 적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GE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면 다른 글로벌 기업을 부산으로 유치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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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