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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 아세안에 필름커미션 설립 지원
작성일
2011.08.16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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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영상위원회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에 로케이션 협의체 구성을 지원한다.

   부산영상위원회(오석근 위원장)는 14일부터 라오스와 베트남 등 4개국을 방문해 영화ㆍ영상 로케이션 지원기구(필름커미션) 구성을 지원하고 올해 10월 예정된 '아시안영상정책포럼'에 관계자들의 참여를 권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영상위원회는 아시아필름커미션네트워크(AFCNet)와 협력사업에 관해서도 논의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아시아지역 영상위원회 협의체인 AFCNet의 의장을 맡고 있다.

   필름커미션 설립 지원과 협력사업은 외교통상부의 한ㆍ아세안 협력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부산영상위원회와 아세안 국가의 필름커미션이 협력하면 할리우드와 중국의 촬영팀을 공동으로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위원장은 "아시아 국가 가운데 부산에서 처음으로 영상위원회가 설립됐고 이곳을 중심으로 아시아 필름커미션네트워크가 구성됐다"면서 "앞으로 AFCNet과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을 확대해 공동으로 로케이션을 유치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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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