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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강공원 일대에 '도심형 드림랜드' 추진
작성일
2011.09.26
조회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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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시는 동래구 금강공원과 옛 동래동물원 일대에 시민안전체험 테마파크, 초식동물원,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최첨단 놀이기구, 최신형 케이블카를 갖춘 '도심형 드림랜드'를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지난 24일 오전 이진복(부산 동래) 국회의원, 조길우 동래구청장 등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금강공원 시민체육공원 정비공사 준공식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금강공원 재정비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부산시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재난 대처법을 익힐 수 있는 시민안전체험 테마파크(사업비 340억원)를 건립하기로 하고 설계비 6억원을 정부에 요청해 놓은 상태다.

   시는 또 금강공원에 어린이들이 토끼 등 6종류의 동물을 직접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초식동물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시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키자니아는 서울 잠실 등 세계 11개국에서 운영 중이며, 동래동물원 소유주가 동물원 부지에 이 시설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금강공원 내 낡은 놀이시설과 케이블카를 시설 투자를 통해 최신형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민간 소유주와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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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