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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업, 釜ㆍ鎭경제구역에 한국법인 준공
작성일
2011.10.17
조회수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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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 남문지구서 17일 준공식

   일본 기업 '쯔바키모토체인'이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내 남문지구의 외국인투자지역에 투자한 한국법인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가 17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는 2천500만달러를 들여 지난해 11일 공사에 들어가 지난 6월 공사를 마무리한 뒤 최근까지 설비공사와 가동을 병행하고 있다.

   공장규모는 2만7천661㎡ 부지에 건축면적 8천317㎡이다. 건축비 105억원, 생산설비 190억원이 투입됐으며 자동차 엔진부품인 타이밍 체인을 생산해 현대ㆍ기아차에 납품한다.

   고용인원은 현재 45명이며 2014년까지 107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 본사 오사 이사무(長勇) 사장은 "한국법인 준공을 계기로 세계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 국제적인 자동차 부품회사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쯔바키모토체인은 동력전달용 체인 제조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해 기준으로 2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쯔바키모토 공장 준공을 계기로 남문지구 외국인투자지역에 기술력이 높은 외국기업을 유치에 박차를 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구조 고도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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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