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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뉴욕서 '금융중심지 부산' 홍보
작성일
2011.11.07
조회수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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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시가 세계 금융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금융 중심지 부산'을 알린다.

   부산시는 금융감독원 부산금융중심지지원센터, 금융위원회와 함께 7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라운드 테이블(Round Table)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 파생금융 취급은행, Marine Money사, 뉴욕 한인경제인협회 등 현지 금융기관ㆍ단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파생금융 취급은행인 'Bank of America Securities'와 'JP Morgan Securities' 관계자 면담, Marine Money사 짐 로런스(Jim Lawrence) 회장 면담, 뉴욕 한인경제인협회장 면담 등 맞춤형 IR(Investor Relations) 활동으로 진행된다.

   Round Table 설명회는 8일에 뉴욕 맨해튼 월가의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011 Financial Hub Busan Conference' 행사로 진행된다. 정부의 금융정책 설명 및 부산 금융중심지 홍보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설명회에는 현지 뉴욕 금융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현지 금융기관 방문을 통한 정책홍보 및 유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8일에는 뉴욕 한인경제인협회 사무실에서 뉴욕 한인경제인협회(회장 강병목)와 뉴욕지역 금융 관련 기업의 부산국제금융센터 진출에 대한 지원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양해각서에는 뉴욕지역 금융기관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진출 지원, 상호 경제교류 및 기업 간 투자교류 협력,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뉴욕 한인경제인협회는 1978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130여명의 한인기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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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