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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ㆍ鎭경제청, 부산서 대규모 투자유치대전
작성일
2011.11.10
조회수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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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오후 4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글로벌 기업과 외국인 투자 및 국내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2011 투자유치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투자유치대전은 명지 국제신도시와 웅동 관광레저단지 개발 및 신항만 배후부지 활성화 등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의 성숙된 투자여건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일본업체인 니시다 기계공작소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니시다 기계공작소는 외자 1천만달러를 투자해 국내회사와 함께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 남문지구에 합작회사를 설립, 입주할 계획이다.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또 코트라 인베스트 코리아의 안홍철 커미셔너를 초청해 '한국경제와 투자환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투자유치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하명근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ㆍ진해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신항배후부지와 명지지구, 웅동지역 등에 글로벌 기업의 신규투자를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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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