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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알짜 국제행사ㆍ기구' 유치 방안 마련
작성일
2012.02.17
조회수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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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시아 4위의 전시컨벤션 도시로 부상한 부산시가 마이스(MICE) 연관 산업의 내실화를 위해 국제행사와 국제기구 유치 사전 심사제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총 사업비가 5억원 이상인 국제행사, 재정부담을 해야 하는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제를 운영한다.

   시는 신규투자사업 사전심사제를 준용해 부산시 정책기획실장을 단장으로 하고 기획재정관, 해당 국장, 부산발전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심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심사제는 1단계로 부산발전연구원에서 타당성 조사를 담당하고 심사단이 2단계로 예비심사를 한 뒤 3단계로 부산시 실ㆍ국 간부회의인 목요창의회의에서 적격심사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국제행사 또는 국제기구를 유치하려는 부산시 각 사업부서는 사업 추진에 앞서 기본계획을 수립해 사전심사를 시 예산담당관에게 신청해야 한다.

   한편 부산지역에서는 벡스코를 중심으로 연간 70여차례의 국제회의를 포함, 800여차례의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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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