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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팸투어
작성일
2012.03.12
조회수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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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동북아 최고의 롱스테이(long stay) 휴양지를 기획 중인 부산시가 외국인환자 유치를 통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외거주 의료관광 에이전시 초청 팸 투어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부산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 10곳이 참여한 가운데 13일부터 21일까지 두차례 열린다.

   1차 팸 투어는 13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과 몽골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차 팸 투어는 일본 롱스테이재단 관계자와 의료인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팸 투어 기간 초청 방문단은 부산대학교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노블레스 성형외과, 서면 메디컬스트리트 등을 방문해 의료기관을 둘러보고 의료체험도 한다.

   APEC누리마루하우스, 해운대ㆍ광안리 야경, 태종대, 신세계백화점 등 부산의 명소를 관광하는 시간도 갖는다.

   1차 팸 투어 초청국인 베트남과 몽골은 부산보다 의료 인프라와 의료기술(수준)이 낮아 최근 중증질환자와 상류층의 해외 의료관광 의존도가 높아져 의료관광 유치대상으로 급부상하는 국가들이다.

   2차 팸 투어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일본 롱스테이재단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롱스테이는 최근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생활 원천(자금, 집 등)은 본국에 두고 해외 휴양지 등에서 장기 체류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나 생활습관을 경험하며 개인이 국제친선에 기여하는 해외 체류 스타일을 말한다.

   부산시는 팸 투어를 통해 최근 부산을 중심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롱스테이형 의료관광 가능성을 개발하고 롱스테이형 의료관광객을 부산에 유치하기 위해 롱스테이재단 관계자들에게 부산이 의료관광의 최적지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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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