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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EU센터, 4일 '유럽-아시아 콘퍼런스'
작성일
2012.05.03
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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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대 유럽연합센터는 4일 유럽연합과 아시아의 광범위한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해 '협력과 개발'이라는 주제로 '2012 유럽-아시아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

콘퍼런스는 EU와 아시아의 관계에 관한 다양한 정치적·경제적 현안들을 논의하고 양 주체간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3부로 나뉘어 'EU-ASIA의 정치적 과제와 대응', 'EU-ASIA의 경제적 과제와 대응', 'EU-ASIA 협력관계'라는 각각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토마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유럽연합 대사, 에이먼 멕키 주한 아일랜드 대사, 크리스토퍼 덴트 영국 리즈대학 교수 등이 유럽을 대표해 참석한다.

아시아를 대표해서는 히로마사 구보 일본 고베 대학 교수와 박덕영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재득 부산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해 강연을 하고 패널들과 토론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 패널 100여명의 참석으로 진행된다.

콘퍼런스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룸에서 열린다.

이재득 부산대 EU 센터장은 "유럽연합과 관련된 국내외 많은 석학을 초대해 정치·경제·지역협력 등의 분야에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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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