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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제대로 알자"..부산항 축제 내달 1일 팡파르
작성일
2012.05.21
조회수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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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바다의 날 기념 '제5회 부산항 축제’가 6월1일부터 3일까지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부산시, 부산해양항만청, 부산항만공사가 주최하고 영도구가 특별후원하며,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축제 현장에서 부산항의 모든 것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거대한 테마파크 형식으로 운영된다.

부산항 즐기기, 부산항 배우기, 부산항의 역사와 미래, 부산항의 산업, 부산항 퍼레이드 등 5개 주제로 나눠 38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행사(부산항 콘서트)는 6월1일 오후 7시30분 크루즈 터미널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불꽃 쇼, 해경 특수작전 시연 등이 어우러져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인기프로그램인 '부산항 투어'는 예년의 수요를 고려해 올해 대폭 확대 편성했다. 투어에 참가하려면 22일 오후 1시부터 축제조직위 홈페이지(www.festival.busan.kr)를 통해 사전에 참가를 신청해야 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부산항 퀴즈 프로그램인 '부산항 골든벨'은 6월3일 오후 3시 크루즈 터미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참가자에게는 태블릿 PC,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등이 상품으로 제공된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바다사랑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대회'는 6월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해양경찰서 잔디광장(유치원생ㆍ초등학생), 해사고등학교(중학생) 강당에서 열린다.

이밖에 세계민속 의상ㆍ음식 체험전, 선박항해 시뮬레이터 체험전, 크루즈 요트 승선 체험, 해양사이언스 체험, 모형 배 만들기 체험, 부산항 가족사랑 걷기 대회, 세계인의 날 축하행사, 해양자연사 특별전 등 다양한 체험ㆍ전시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조직위는 시민 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지하철 부산역 7번 출구 앞에서 행사장까지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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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