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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7월19일부터 주 2회 마카오 운항
작성일
2012.05.24
조회수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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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7월 19일부터 부산~마카오 노선에 운항을 시작한다.

에어부산은 이 노선에서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에 걸쳐 부산 출발 오후 10시, 마카오 출발 다음 날 오전 1시 50분의 스케줄로 운항한다.

항공기는 A321-200(195석)과 B737-400(162석)을 요일마다 번갈아 투입한다.

한국발 항공권 판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마카오는 '아시아의 숨겨진 보석'으로 휴식, 관광, 음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여행지로서의 모든 것을 갖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마카오는 또 중국 광둥성에 있는 '주하이'와도 인접해 이 지역 중국인들이 에어부산을 이용해 부산을 찾을 수 있게 돼 관광객 유치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기존 에어부산의 부산~홍콩 노선과 연계할 경우 '부산~마카오~홍콩~부산'의 새로운 형태로 노선도 구성할 수 있게 돼 홍콩과 마카오를 동시에 찾고 싶은 고객들에게 최적의 스케줄을 제공할 구 있게 됐다.

에어부산은 이번 마카오 취항으로 국내 3개(부산~김포, 부산~제주, 김포~제주), 국제 8개(부산~도쿄, 부산~오사카, 부산~후쿠오카, 부산~타이베이, 부산~세부, 부산~홍콩, 부산~칭다오, 부산~마카오) 노선, 총 11개 노선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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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