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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윌로펌프 부산에 대규모 공장 건립
작성일
2012.05.30
조회수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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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독일 펌프 전문생산기업 윌로펌프(대표 김연중)가 부산에 대규모 공장을 건립한다.

   윌로펌프는 30일 부산 강서구 미음동 외국인투자지역내 5만1천670㎡ 부지에 건축 연면적 3만2천㎡ 규모의 신공장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윌로펌프 신공장은 40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며 본사와 사무동, 공장 등으로 구성된다.

   신공장 가동은 내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윌로펌프 신공장은 대형펌프 제품 생산을 위한 친환경 생산설비를 갖추고 시험시설과 첨단 재고관리 시스템 등을 도입하게 된다.

   특히 지열,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빗물 재사용,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등을 건물설계에 반영해 친환경 건축물로 인증받을 예정이다.

   윌로펌프는 부산 신공장 가동을 계기로 산업용 및 대형 수처리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해 새로운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윌로펌프는 지난해 매출 1천600억원 규모로, 빌딩 급수용 펌프와 생활용 펌프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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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