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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신흥국 초청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
작성일
2012.08.21
조회수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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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KICOX)와 한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지원센터(KOMEC), 부산 조선해양기자재 공업협동조합(BMEA)은 다음달 19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2012 신흥시장 대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스리랑카 등에서 실질적인 구매력을 갖춘 20여개 조선소 관계자와 바이어 등이 참가한다.

국내업체는 조선과 조선기자재, 해양플랜트 등 중소 기자재업체 80여곳이 참여한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조선기자재업계가 부족한 작업물량 확보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는 상황에서 개최돼 지역의 중소 기자재업체들에 신흥시장에 진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한 관계자는 "국내 조선기자재 산업은 세계 최고의 조선산업을 뒷받침하면서 축적된 기술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수출 상담회를 통해 직접 한국을 찾는 신흥국 조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출 상담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24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등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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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