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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의료관광컨벤션 7일 개막
작성일
2012.09.04
조회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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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료관광컨벤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12 부산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의료 허브도시, 부산'을 목표로 2009년부터 열리고 있다.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부산권 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올해는 7일 오전부터 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등의 전시행사를 시작으로 사흘 동안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국제회의, 보건의료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 글로벌 의료관광 콘퍼런스, 한·중 의료관광 특별교류전, 비즈니스 상담회, 의료기관 팸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컨벤션 개최 기간 벡스코에서는 부산시 주최 '2012 IT EXPO BUSAN'과 '부산 국제관광전'이 동시에 열린다.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으로 8일 오후 1시30분 '중국 의료시장 진출과 환자유치방안'을 주제로 국제회의가 진행된다.

   또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의료관광상품 전시부스 등 미래지향적이고 다양한 전문 브랜드의 의료관광상품 전시회를 통해 부산이 대한민국 의료관광 최적의 도시임을 부각시키고 의료관광 허브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컨벤션 기간 외국인 환자를 실제로 유치해 부산의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게 할 예정이다. 의료체험관에서는 가상성형기기를 설치해 나의 얼굴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부산 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2009년 1회부터 3회까지는 부산 서면 롯데호텔에서 행사가 진행됐지만, 올해부터 벡스코로 옮겼다. 전시 규모도 전년 37개 업체 72개 부스에서 올해는 60개 업체 120개 부스로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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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