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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동전선
작성일
2013.02.01
조회수
611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울산, 경남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공동전선을 구축한다.

부산시는 2월1일 오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13 부·울·경 방문의 해 선포식'을 연다.

부산·울산·경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방문의 해 사업'에 공동으로 신청해 2013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었다.

3개 시·도는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객 편의 도모와 지역관광 이미지 개선 등 동남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은 3개 시·도가 '2013 부울경 방문의 해'를 선언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을 것을 널리 알리는 자리이다.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시·도의회 의장, 상공회의소회장, 관광협회장,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선포식에서는 2013년 부·울·경 방문의 해 명예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열린다.

부산 출신의 영화감독 윤제균, 울산 출신의 만화가 박재동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부·울·경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2013 부·울·경 방문의 해 사업은 총 150억원 규모이며 공동사업과 시·도별 개별사업으로 진행된다.

공동사업은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주관으로 부·울·경 관광 테마열차 운행, 부·울·경 하모니 원정대 등 7개 사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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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