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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일본·중국 바이어 초청 무역상담회
작성일
2014.06.03
조회수
513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시의 일본·중국 무역사무소와 함께 28일 오전 9시 부산롯데호텔에서 '2014 상반기 통합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일본과 중국의 27개사(일본 19개사, 중국 8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부산지역 중소제조업체와 무역업체 70여 개사와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에 초청되는 바이어는 부산의 주력 산업인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을 비롯해 기계부품, 가정생활용품 등 종합 품목을 취급한다.

부산시의 오사카 무역사무소는 전년 매출액 1조5천억원이 넘는 철강 기계 부품 전문업체인 쿠리모토철공소와 철강·비철금속·건축자재 분야 전문업체인 한와흥업 등 19개사를 초청했다.

상하이 무역사무소는 매출액 3천900억원 규모의 장쑤성 동방중공유한공사와 상하이 어양선박설비유한공사 등 8개사를 초청한다.

sj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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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