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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지스타 2014', 역대 최대 규모로 부산서 개최
작성일
2014.09.05
조회수
318

올해 10주년 맞는 '지스타 2014'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등록된 참가업체수는 423개사, 25개국으로 넥슨코리아,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엔트리브소프트, 엑스엘게임즈 등이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는 4일 오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지스타 2014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스타 준비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지스타는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게임전시회로 오는 11월 20일부터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스타 슬로건은 'Game is not over(게임은 끝나지 않았다)'로 선정됐다.

지스타 참가업체 유치 목표는 B2C(일반전시) 1300부스, B2B(기업 대상 전시) 1100부스로 현재까지 B2C 1196부스, B2B 875부스가 등록을 마쳤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봤을 때 28.6% 늘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지스타는 '지스타&게임 히스토리관', '스타트업 공동관'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참가사, 참관객, 바이어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최관호 지스타 공동집행위원장은 "B2C, B2B 등 핵심행사를 중심으로 지스타의 지난 10년과 향후 발전방향을 생각해보는 공간을 구성할 것"이라면서 "중소기업들의 활발한 시장참여를 위한 투자마켓, 스타트업 공동관 등 주소게임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2B관은 벡스코 제2전시장 전관을 사용해 지난해보다 2000제곱미터 확대된 공간에서 진행된다.

해외의 한국게임시장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대만, 한-아세아센터 등 국가·기관 공동관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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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