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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 24~26일 부산서 개최
작성일
2014.09.11
조회수
436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재외동포재단은 오는 24~26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제13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는 국내 우수 중소·벤처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세계 한상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외 500여 기관 및 업체에서 참가해 총 60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한다.

▲중소기업특별관 ▲수출우수기업관 ▲부산 특별산업관 ▲한상특별관 등과 함께 생활용품, 웰빙·건강·식품, 뷰티·이미용, 메디컬, IT·전기·전자, 특허·아이디어 제품 등 다양한 테마별 전시관으로 꾸며진다.

전시회 대표 프로그램인 '대형유통업체 MD초청 상담회'에서는 홈플러스 등 대형유통 할인점과 NS홈쇼핑, 홈앤쇼핑, GS리테일과 함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외식산업협동조합, 수협중앙회, 쿠팡 등의 유명 바이어들이 참여해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전문 유통벤더 및 도소매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국내유통벤더 초청상담회'에는 대우인터내셔널대우백화점, 웅진코웨이, 뉴트리케어, 엘케이유통, 다우기술, 우리네트웍스 등의 검증된 바이어들이 직접 참여해 중소기업 간 상담을 펼치게 된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해 줄 '수출 에이전트 초청상담회'에는 지디웰네트웍스, 사단법인 글로벌 비즈니스, MK마케트리, 제이앤더블유 트레이딩, 오리엔탈 시그마, 우림인터내셔널, 동화물산, 아마존, 이베이 등 온라인에서 활동 중인 수출 에이전트들이 대거 참여해 해외 현지시장에 대한 생생한 정보 및 진출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성공전략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는 '중소기업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가 25일 마련되고,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 현지화 전략 ▲뉴미디어·SNS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신시장·신사업 발굴 마케팅 전략 등 평소에 궁금했던 테마에 대해 심도깊은 분석과 성공사례 및 벤치마킹 등을 알려주는 자리도 준비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 참가 기업들은 행사기간 동안 자사의 우수제품이 전 세계로 실시간 생중계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유스트림 채널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는 한상대회 기업전시회 참가기업 중 우수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 100여개 사를 선정해 제품홍보를 위한 현장 생방송과 사전 촬영 영상분의 중계 형태로 진행한다.

전시기간 중 생중계되는 모든 참가업체들의 중계 영상은 전시회 종료 후 각 참가업체에게 제공해 추후 해당 영상을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 실시간 생중계는 PC웹과 모바일웹, 유스트림 전용앱을 통해 공식채널(http://www.ustream.tv/channel/hansang2014)에 접속하면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한상대회 홈페이지(hansang.korean.net)에서도 동시에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 관계자는 "이번 기업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시 참가를 확정한 기업 뿐만 아니라 상담을 원하는 국내외 바이어들의 참여 또한 활발해지면서 참가 기업들이 긍정적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와 함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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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