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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국 조선·해양플랜트 기업 초청 투자설명회
작성일
2015.04.14
조회수
483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후 5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영국 북해해양플랜트연합회(Northern Offshore Federation Energy) 9개 회원사를 초청해 부산 투자설명회를 연다.

시와 영국 대사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설명회에는 김규옥 시 경제부시장, 존 머피 주한 영국대사관 상무참사관, 서영주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국내 조선 3사와 관내 조선해양기자재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항만물류와 조선해양산업 집적지로서의 우수한 입지, 25개 대학과 334개 연구기관을 통한 손쉬운 인재 공급, 뛰어난 외국인 정주환경, 외투기업 대상 인센티브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규옥 경제부시장은 "영국 조선해양기업의 투자유치는 부산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정책 목표"라며 "이들 기업이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sj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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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