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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 초청 팸 투어
작성일
2015.08.21
조회수
363

9∼12일 아스타나 현지 10대 여행사·언론사 초청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아시아나와 함께 9일부터 12일까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10대 여행사와 언론사, 관광업체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의료관광 팸 투어를 한다.

이번 팸 투어는 아시아나의 아스타나와 인천공항 간 첫 취항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카자흐스탄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산 의료관광 인프라를 소개하고 부산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청정지역임을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팸 투어 기간 방문단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강동병원, 김양제피부과를 방문해 부산의 우수의료 시설을 견학하고 의료체험을 하게 된다.

또 태종대,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광안리, 해운대, 감천 문화마을, 해동용궁사, 부산 야경체험, 쇼핑센터 등 관광 명소와 전통문화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메르스로 침체한 부산 의료관광 시장을 조기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23∼25일 중국 국영 CCTV 등 중국 파워 언론사, 27∼31일 중국 산시성 위생국 관계자를 초청해 의료관광 팸 투어를 진행한다.

sj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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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