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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D프린팅지원센터 내년 설립
작성일
2015.12.09
조회수
460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에도 3D프린팅 종합지원센터가 설립된다.

부산시는 내년 국비예산에 부산 3D프린팅센터 설립 사업비 12억5천만원이 최종 확정돼 내년 중 해운대 지역에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부산 3D프린팅센터는 의정부, 대구, 포항, 전주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다.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설립되는 3D프린팅센터는 학생 등 시민에게는 3D프린팅 체험을, 스타트업 및 창업자들에게는 소액 투자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는 부산시는 3D프린팅센터 설립으로 영상산업과 신발산업 등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이고 관련 산업간 시너지 효과를 높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3D프린팅센터가 지역 청년창업의 메카가 될 것"이라며 "전국 최고의 3D프린팅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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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