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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해양수산 분야 시장전망은…4일 부산서 토론회
작성일
2016.02.15
조회수
755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올해 해양수산 부문의 시장변화를 예측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16 부산 해양수산 전망대회'가 4일 오후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으로 여는 이번 행사는 올해 중국, EU 등 거대 경제권의 경제성장 둔화와 미국 금리인상 등 경제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해양수산 분야의 시장변화를 예측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성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의 개회사, 서병수 부산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과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축사 등으로 개회식을 하고 4개부문의 주제발표와 토론회 등으로 열린다.

주제발표에는 해양수산개발원 홍장원 해양관광·문화연구실장이 '부산 해양관광의 전망과 발전방향'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박세헌 해양산업연구실 책임연구원이 '해양 신성장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각각 발표한다.

또 부산항만공사 강부원 전략기획실장이 '세계 해운항만의 전망과 부산항 대응전략'을, 부경대 김도훈 해양수산경영학과 교수가 '부산 수산업의 주요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해양수산 관련 전문가 6명이 참가하는 토론회에서는 부산이 가진 해양·수산 부문의 장점을 100% 활용해 부산을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대응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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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