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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6대 미래산업 클러스터 R&D사업 공청회 개최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635

부산시는 6대 미래산업 클러스터 신규 R&D 사업 제안 공청회을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부산산업클러스터 산학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청회는 민간자문단에서 연구하고 발굴한 산업 분야별 미래핵심 R&D사업을 중간보고 형식으로 발표한 뒤 정책토론을 통해 최종 마무리된 R&D사업을 6대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 체계화에 반영하게 된다.

부산시는 민선6기 핵심공약인 TNT2030 플랜 실행으로 과학기술 기반 도시혁신 체제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미래 먹거리 산업발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산업의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TNT2030 플랜’의 핵심과제인 6대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인재양성·기술개발·기업유치·미래산업창출 등의 순환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6대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부산산업 클러스터 산학관협의회 민간자문단을 지난해 12월에 구성했다.

신규R&D 사업 제안은 ▲조선해양플랜트(부산대 정광효 교수) ▲수산식품(부경대 조영제 교수) ▲에너지(동명대 김동완 교수) ▲ICT융합메카트로닉스(경성대 안진우 교수) ▲영상콘텐츠(동의대 김치용 교수) ▲의료산업(부산대 김철민 교수)으로 구분해 각 분과별 위원장이 발표하게 된다.

이어 민철구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김윤일 부산시 신성장산업국장·김영욱 부산시의원·이병철 부산일보 부국장·이갑준 부산상의 상근부회장·김영재 부산대 학장 등 패널들의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조선해양플랜트·수산식품·에너지·IT융합메카트로닉스·영상콘텐츠·의료산업 등 부산시 6대 미래산업이 연구기관·대학·민간단체들과 클러스터에 속한 기업들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민간 주도의 성장 추진체계를 구축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보다 많은 창업과 고용창출을 위한 전략적인 방안이 모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는 6대 미래산업 관련 대학 및 기관 전문가 등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 희망자는 당일 회의장에서 접수 후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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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