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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영남권 지역개발사업 667억원 지원
작성일
2017.02.10
조회수
478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권 지역개발사업에 국고 보조금 667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경북지역 16개 지자체의 45개 지역개발사업에 422억원, 경남지역 9개 지자체의 17개 지역개발사업에 245억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해 영남권 낙후지역의 지역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공모접수를 통해 선정된 올해 신규사업인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사업(영양, 7억3000만원), 시끌벅적 봉화 구시장 조성사업(봉화, 8억7000만원)등 7개 사업은 지역 특화가 반영된 주민 참여형 지역수요 맞춤형 지역개발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시장 학사골목(영주, 2억원), 영양 국제밤하늘 보호공원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사업(영양, 7억3000만원), 시끌벅적 봉화 구시장 조성사업(봉화, 8억7000만원), 동창선 다누리 플랫품 조성사업(남해, 3억원), 하동읍 시가지 폐철도 공원화사업(하동, 5억7000만원), 행복안의 봄날센터를 통한 생활복지기반 조성사업(함양, 5억7000만원) 및 대야주 희망정원 조성사업(합천, 4억7000만원)에 지원된다.

또한 경북 의성군의 '안계면 소재지 지역경관 조성사업' 등 22개사업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방침이다.

부산국토청 관계자는 "지역개발사업 국고 보조금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보조사업자인 지자체와 함께 국고 보조금이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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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7.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