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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망 스타트업 15개사 선정…글로벌기업으로 육성
작성일
2019.06.24
조회수
204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는 20일 센텀기술창업타운(CENTAP)에서 '에이스 스텔라 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시는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 스타트업 가운데 핵심 기술력을 갖추고 연구개발 투자 및 매출 성장률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15개사를 에이스 스텔라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오티플렉스는 GPS를 이용한 미아방지 및 독거노인용 제품을 개발한다.

벤디츠는 모바일 기반 화물 운송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면서 15억원의 투자 유치를 끌어내기도 했다.

시는 에이스 스텔라 기업이 연구개발 투자, 품질 및 시험인증, 장비사용, 마케팅, 성장전략컨설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pc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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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