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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머니쇼 개막…최신 금융정보 제공
작성일
2019.11.13
조회수
278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최신 금융 정보를 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2019 부산머니쇼가 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시중은행과 한국은행, 자산운용사 등 73개 금융 기관과 업체가 245개 부스를 마련하고 금융 정책과 상품 정보 등을 제공한다.

전시행사에는 BNK금융지주,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우리은행 등과 증권사,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이 참가해 기업 홍보와 금융상품을 소개한다.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입주한 한국거래소, 주택금융공사, 예탁결제원, 캠코 등도 기관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신용보증기금은 각 기관의 역할과 서민금융 정책 등을 안내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 공기업 채용설명회, 금융인 선배와의 대화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국내 재테크 전문가들이 금융·부동산·주식·은퇴 준비 분야 재테크 비법을 알려주는 자리도 마련된다.

세계화폐박물관, 어린이·청소년·시니어 금융교육과 인기 유튜버 에그박사&웅박사의 유튜버 진로 강연 등도 준비된다.

pc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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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