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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8개 공공기관 매칭 투자로 사회적기업 판로 지원
작성일
2020.03.05
조회수
161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 이전 기관 등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부산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은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9일까지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사업 초기 또는 사업화 준비 단계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동래 차밭골 꽃차', '영도 해녀' 등 특색 있는 13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사업 아이템을 홍보하며 펀딩에 나서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자금을 추가 지원하는 매칭 방식이다.

크라우드 펀딩 참여는 펀딩 플랫폼(www.ohmycompany.com) 검색창에서 BEF를 검색하거나 사회적기업연구원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부산사회적경제 지원기금에는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남부발전, 예탁원, 자산관리공사, 주택금융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과 부산항만공사, 부산도시공사 등이 참여했다.

이들 공공기관은 2022년까지 모두 50억원의 기금을 공동 조성해 사회적기업연구원과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pc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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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