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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리빙랩에 시민참여 확대
작성일
2020.03.12
조회수
208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리빙랩 사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빙랩은 실생활 속에서 새로운 기술이나 시스템을 도입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부산창조경제센터는 2017년 부산 리빙랩 네트워크(BNoLL)를 출범해 관련 분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접목해 리빙랩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센터는 우선 지역문제 발굴단을 모집해 지역사회에 발생하는 각종 문제 해결에 투입한다.

발굴단은 2개월간 활동하며 각종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해결책을 마련한다.

관련 서비스를 구현하거나 사업화하는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스타트업이 담당한다.

센터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활용 교육, 사물인터넷 개발자 세미나, 스마트시티 포럼 등으로 관련 분야 창업도 지원한다.

pc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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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