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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고 사업에 미래자동차·수상레저 선정…34억 확보
작성일
2020.06.08
조회수
114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 시군구 지역 연고 사업 육성(비R&D) 사업'에서 2개 분야 사업이 최종 선정돼 3년간(2020∼2022년) 총 사업비 34억7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2개 분야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위한 자동차 부품 생태계 지원 사업, 수상레저기구 산업 거점화 및 성장지원 사업이다.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해 3년간 16억6천만원을 투입하는 미래 자동차 부품생태계 지원사업은 미래차 부품생태계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 공정개선, 마케팅 지원 등으로 미래차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중소조선연구원이 3년간 총 18억1천만원을 투입하는 수상레저기구 관련 사업은 수상레저기구 산업 지역 거점화와 혁신성장을 목표로 기술융합 시제품 개발, 비즈니스 혁신 모델 설계, 기업 간 협력 제품화, 국내외 시장 확대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급변하는 미래 자동차산업 부품 생태계 구축과 수상레저기구 산업 시장을 선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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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