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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마이스업계 위기 극복 '마중물 사업'
작성일
2020.07.09
조회수
109

벡스코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지역 마이스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마이스 위기 극복 마중물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종 행사 취소 또는 연기로 어려움에 부닥친 지역 마이스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관광공사는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참가자 100명 이상, 2일 이상 열리는 국내·국제회의를 주최하는 업력 6개월 이상 업체다.

관광공사는 홍보마케팅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희망 업체는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pc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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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