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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해양수도 부산, 정보화사업에 967억원 투입
작성일
2021.02.19
조회수
76

부산시청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디지털 중심 해양수도 부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4개 분야, 111개 사업에 96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4대 추진전략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핵심역량 증진 분야 42개 사업(125억원), 개방과 공유를 통한 혁신의 내재화 분야 18개 사업(154억원), 중점 산업분야 디지털 재설계 분야 13개 사업(447억원), 시민행복 확장 서비스 분야 38개 사업(241억원)이다.

부산시는 학계, 정보통신(IT) 관련 협회, 관계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부산시 정보화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계획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조성, 부산시 투자유치시스템 구축, 주민 직접 참여형 자치입법 플랫폼 구축, 부산 데이터 혁신생태계 구축전략 수립,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부산시 원격근무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보화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정부의 디지털 뉴딜사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행복한 해양수도 부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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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