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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방형연구실 사업으로 고용창출·국가사업 유치
작성일
2021.09.30
조회수
13


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시장수요 맞춤형 개방형연구실 사업'을 통해 87명을 새로 고용하고 국가 연구개발사업 423억원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시 산학협력 R&D사업 성과활용 조사·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개방형연구실 사업을 통해 신규 고용 창출 87명, 국가R&D사업 유치 423억원, 상품화를 통한 기업매출 109억원, 논문 투고 75건, 특허 출원(등록) 43건, 기술이전계약 28건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투입예산(10억원) 대비 국가R&D사업 전체 평균보다 논문 게재 건수는 약 1건, 특허 출원 건수 약 1.3건, 기술이전 수입료 약 5천만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시장수요 맞춤형 개방형연구실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지역기업에 개방해 대학 연구개발과 지역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내년에는 개방형 연구실 사업을 확대해 지역기업이 더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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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