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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 구축…공간·컨설팅·투자 지원
작성일
2022.01.05
조회수
8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힘을 합쳐 창업 초기기업에 입주 공간과 컨설팅, 투자 등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부산시는 28일 오전 11시 부산YMCA 1층에서 한국예탁결제원 등 7개 기관과 함께 마련한 '부산 민관 합동 코워킹 스페이스(BIGS)' 오픈 기념식을 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총괄 관리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BIGS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은 공간 운영비를 지원한다.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은 투자와 기술보증을 지원하고, BNK금융그룹은 펀드투자와 대출 지원을 담당한다.

BIGS는 또 참여 기관이 공동 출연한 기금으로 입주공간 40석과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사업과 부산시 창업투자 경연대회에서 선발한 38개 업체가 첫 지원 대상이다.

youngkyu@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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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