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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충북TP, 세계적 바이오연구소와 기술협력 세미나
작성일
2016.04.14
조회수
234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독일의 세계적인 바이오연구소와 손잡고 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충북TP는 독일의 바이오연구소인 프라운호퍼(Fraunhofer IZI)와 막스플랑크가 참여하는 한·독 국제기술협력 세미나를 19일 충북TP 선도기업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1월 충북TP와 독일 베를린시 산하 혁신기관인 베를린 파트너스(Berlin Partners GmbH)와의 양해각서(MOU)체결 이후 실질적인 기업교류와 바이오산업 기술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세미나에서는 독일의 바이오 의료기기 기업인 바이오테크레빗(Biotechrabbit)의 베른트 하제(Dr.Bernd Haase) 대표의 '한·독 바이오기술협력 정책' 주제발표로 시작한다.

이어 독일의 세계적인 기초과학연구소인 프라운호퍼의 '면역과 줄기세포'를 주제로 한 발표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막스플랑크에서 바이오의약과 관련한 발표를 한다.

도내 바이오기업으로 오송 첨복단지에 입주예정인 항체치료제 벤처기업인 파멥신과 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는 메디톡스에서 국내연사로 참여해 바이오의학의 글로벌 협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재생의학센터에서는 독일과 지속해서 협의 중인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학 공동연구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이번 한독기술협력 세미나는 충북지역의 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유럽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충북TP는 바이오메카인 베를린과 지속적인 기술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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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4.14)